[한줄 요약] 타지키스탄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이 방한 기간 중 서울 국기원을 방문하여 태권도 9단 명예 단증을 수여받았다.
2026년 9월 17일자 기사 기준,

에모말리 라훈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한국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기 전, 태권도 공인 단체인 국기원에서 태권도 9단 명예 단증을 수여받았다고 태권도 관계자들이 밝혔다.
라흐몬 대통령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및 이재명 대통령과의 양자 회담을 위해 진행된 4일간의 방한 일정 중 서울에 위치한 국기원을 방문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라흐몬 대통령에게 명예 9단 단증과 태권도 도복을 전달했다. 또한, 라흐몬 대통령에게 타지키스탄 내 태권도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